Sponsorship 대한민국 단 하나의 PGA투어 정규대회 '2019 THE CJ CUP' 제주 클럽나인브릿지에서 개최
2019. 09. 26



대한민국 하나뿐인 PGA 투어 정규대회인 ‘THE CJ CUP @ NINE BRIDGES (THE CJ CUP)’이 오는 10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제주 클럽나인브릿지에서 개최됩니다.


스타 플레이어들과 함께 하는 국내 유일 PGA투어

올해로 3회를 맞는 'THE CJ CUP'은 국내 유일의 PGA 투어 정규대회로 디펜딩 챔피언 브룩스 켑카(현 세계랭킹 1위)와 초대 챔피언 저스틴 토마스를 비롯해 ‘살아있는 전설’ 필 미켈슨, ‘차세대 골프 활제’ 조던 스피스, 패트릭 리드, 세르히오 가르시아, 최경주 등 세계적인 스타 플레이어가 대거 참가하는데요.

제주 출신으로 아시아 선수 최초 PGA 투어 신인상을 거머쥔 ‘슈퍼루키’ 임성재 선수도 고향에서 열리는 THE CJ CUP에 참가해 매튜 울프, 콜린 모리카와 등 떠오르는 신예 군단과 함께 에너지 넘치는 플레이를 펼친다는 계획입니다.


이번 대회의 총 상금은 지난해보다 25만 달러 오른 975만 달러에 달합니다. 이는 2018-19 PGA투어 정규 대회 기준으로 4개의 메이저 대회와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WGC 대회를 제외하고 가장 큰 상금 규모입니다.

 


THE CJ CUP을 뒷받침하는 CJ대한통운의 활약

CJ대한통운은 첫 해 대회부터 THE CJ CUP의 성장을 함께 해왔습니다. CJ대한통운 건설부문에서 관리하는 클럽나인브릿지는 선수들이 최고의 플레이를 펼칠 수 있는 환경으로 조성되며 세계 최고 수준의 경기를 펼치기에 손색이 없도록 관리되어 왔습니다.

올해 코스 전장은 7241야드로 지난해보다 57야드가 늘고 8개 홀의 페어웨이 폭을 좁히는 등 코스 난이도를 올려 더욱 재미있는 경기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특히 6번 홀이 39야드나 늘어나 파4 중 가장 긴 홀(495야드)로 플레이되어 선수들이 공략하기 어려운 홀로 변신했습니다.



CJ대한통운에서 후원하는 PGA 투어 선수들도 이번 대회에 출전해 오랜만에 국내 팬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임성재 선수를 비롯해 김시우 선수, 안병훈 선수, 강성훈 선수, 이경훈 선수 등이 올해의 상승세를 살려 국내 팬들 앞에서 좋은 경기를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THE CJ CUP은 전 세계 226개국, 10억 가구에 총 23개 언어로 생중계되어 대회는 물론 한국의 자연과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미국과 유럽, 아시아를 대표하는 스타 골퍼를 포함한 올 시즌 랭킹 50위 이내 선수 중 32명이 총출동함으로써 국내외 골프 팬들의 시선이 더욱 집중되고 있습니다.


THE CJ CUP과 함께 하는 CJ대한통운 역시 최고를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며 ‘글로벌 Top 물류종합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요. 글로벌 브랜드로의 도약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과 성장을 해나가고 있는 CJ대한통운의 행보에 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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