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V 함께 일하고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노력 - CJ대한통운 ‘발달장애인택배사업’
2019. 12. 23

발달장애택배

지난 12월 3일은 UN이 지정한 ‘세계 장애인의 날(International Day of Persons with Disabilities)’이었습니다. CJ대한통운은 장애인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참여하고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역할과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더 편리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물류업에 기반한 CSV 사업모델 중 하나인 ‘발달장애인택배사업’도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2015년부터 시작된 발달장애인택배사업은 CJ그룹의 대표적인 CSV 사업인 실버택배와 유사한 모델입니다. 어르신들이 고객의 집 앞까지 택배를 배송하는 실버택배와 마찬가지로, 발달장애인 배송원들이 1인 또는 2인1조가 되어 거점 인근지역 주변의 택배 배송 및 집화 업무를 담당합니다. 택배 차량이 일자리센터에 마련된 거점까지 물건을 싣고 오면 발달장애인 배송원들이 맡은 구역별로 상자를 분리하고 손수레를 이용해 각 가정까지 택배 상품을 배송하는 방식입니다. 현재 30여명의 발달장애인 택배 배송원들이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이런 방식으로 고객에게 전달한 택배 상자는 4년 동안 누적 48만개를 넘었습니다.


발달장애인택배사업 1

발달장애인택배는 발달장애인 배송원들에게도 많은 의미가 있는데요. 배송 업무를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비장애인들과 접촉하는 시간이 늘어 사회성이 향상되고 성격도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하루 평균 3~4시간 정도의 배송 업무만 진행하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부담이 없고, 규칙적인 생활과 운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는 효과도 가져오고 있습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CJ그룹의 핵심가치 중 하나인 ‘상생’을 기반으로 여러 사회구성원과 함께 협력함으로써 사회취약계층이 당당한 사회의 일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실제로 CJ대한통운은 발달장애인 택배 배송원들의 일자리 창출 뿐만 아니라, 이들을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에 초청해 함께 모터스포츠를 관람하고 CJ 로지스틱스 레이싱팀을 직접 만나보는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경험하는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CJ대한통운은 이 외에도 중증장애인독립생활연대와 함께 정기적으로 특수학교, 복지관 등을 방문해 전동휠체어를 무료로 정비 및 세척하는 ‘달려라 행복한 전동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장애인들과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일하고 여러 사회구성원과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CJ대한통운의 노력에 지속적인 관심과 호응을 부탁 드립니다.


발달장애인택배사업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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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CJ대한통운 발달장애인 택배사업'

발달장애인택배사업1

발달장애인택배사업2

발달장애인택배사업3

발달장애인택배사업4

발달장애인택배사업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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