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V 친환경 물류 기술을 디자인하다 CJ대한통운, 온실 가스 배출 없는 ‘녹색 물류’ 실천
2020. 1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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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고마비의 계절답게 요즘 하늘은 맑고 청명하기 그지없습니다. 높은 하늘을 바라보고 있으면 문득 드는 생각이 있죠? “이렇게 깨끗한 하늘을 오래오래 볼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모두의 염원을 실현하고자 CJ대한통운은 ‘온실가스 배출 없는(Zero Emission) 물류’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온실가스 저감을 위해 친환경 물류 기술 및 인프라를 적극 도입하고, 지역사회와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전개하며 물류 산업의 친환경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있는 CJ대한통운의 녹색 발자취를 함께 따라가 보시죠.

전기차부터 에너지 관리 시스템까지, 차별화된 친환경 인프라 구축

물류 기업에서 ‘Zero Emission’을 실천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안은 물류 운반 시 화물차가 배출해내는 유해가스를 줄이는 일일 텐데요. CJ대한통운은 2013년 차량통합관제시스템 ‘에코 가디언(Eco-Guardian)’을 독자적으로 개발해 화물차량의 연료 소모량을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기술을 선보이며 온실 가스를 줄이기 위한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했습니다.

아예 온실가스가 배출되지 않도록 하는 방안도 꾸준히 연구하며 실천하고 있습니다. CJ대한통운은 2016년부터 제주도에 전기화물차를 시범 도입해 국내 최초로 친환경 전기화물차를 활용한 택배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그보다 앞선 2012년에는 부산에서 자전거 택배를 실시하고 실버택배를 통해 업계 최초로 택배 전용 전동카트를 도입하기도 했죠. 올해 5월에는 정부 및 기업체와 손잡고 '전기·수소화물차'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는데요. 이를 통해 1톤 위주의 택배차량을 전기화물차로, 10톤 이상의 대형차량은 수소화물차량으로 전환함으로써 친환경 운송수단의 활용 범위를 점차 확장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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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전국 사업장을 국가 온실가스 종합관리시스템(NGMS)에 등록해 온실가스 배출량과 에너지 사용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경기 군포와 경남 양산의 복합물류터미널 옥상에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해 신 재생에너지 사업을 펼치는 등 탄탄한 친환경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자연 그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친환경 활동 전개

온실 가스 저감을 위한 기술적 발전과 더불어 인식 개선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환경 보호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또 이를 직접 실천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도록 CJ대한통운은 지역사회와 함께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전개하며 환경 보호에 대한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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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대표적인 활동으로 ‘CJ대한통운 도시숲 조성 나무심기’를 꼽을 수 있습니다. 2020년 서울시, 서울그린트러스트와 업무협약을 맺고, 시설녹지 공터에 도시숲을  조성했습니다.  이외에도 2017년 서울시와 한국그린자원(주) 등과 함께 '강서한강공원 탄소상쇄숲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2019년까지 3년에 걸쳐 한강 일대에 총 3,000여 그루의 나무를 심는데 성공했습니다. 이는 연간 30,200kg의 이산화탄소 및 135.3kg의 미세먼지 제거에 맞먹는 환경적 효과를 달성함과 동시에, 무엇보다 임직원과 시민봉사자들의 참여로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더욱 뜻 깊은 활동이었습니다. CJ대한통운은 이 외에도 방치되어 있는 폐도로 부지에 나무를 심어 온실 가스를 흡수하고, 자라난 목재를 소외계층 난방연료로 활용하는 에너지림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Zero Emission’의 의의를 나누고 있습니다.

친환경을 넘어 필환경으로, CJ대한통운이 그리는 ‘미래 물류’ 청사진

CJ대한통운의 꾸준한 행보는 대외적으로도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10월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발표한 ‘2020년 상장기업의 ESG 평가 및 등급 공표’에서 우수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한 것인데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약자인 ‘ESG’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투자와 경영을 포괄하는 개념으로, CJ대한통운은 온실 가스 저감뿐만 아니라 다방면으로 친환경 녹색 물류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친환경’을 넘어 반드시 환경을 보호해야 한다는 ‘필(必)환경’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UN SDGs협회 등과 함께 폐플라스틱 활용 친환경 MOU를 체결했는데요. 협약에는 플라스틱 저감 및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국제인증 취득을 위해 노력하는 등의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세계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미세먼지 및 플라스틱 등 환경문제에도 선도적으로 대응해 필환경 기업으로 한 발짝 나아가겠다는 CJ대한통운의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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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친환경 물류 인프라 구축과 지역사회와의 공생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 감소에 지대한 기여를 하고 있는 CJ대한통운의 행보는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CJ대한통운은 온실가스 배출 없는 클린 물류를 선도하는 ‘국내 최고’를 넘어, ‘세계 최고’의 친환경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쭉 이어질 CJ대한통운의 녹색 행보에 여러분도 동행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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