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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추석 택배 성공적 마무리, 통합 시너지 덕분 2013-09-25
CJ대한통운 물류센터

■ 4일~24일 3주간 2700만상자…23일 하루 사상 최대 360만 상자 처리
■ 통합 시너지로 사상 최대 물량 원활하게 처리


CJ대한통운이 이번 추석 기간에 효율적인 현장 운영과 택배 통합의 효과로 추석 선물 배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추석 특수기간이었던 지난 4일부터 24일까지 약 3주간 총 2700만 상자를 처리했다. 이는 지난해 추석 특수기간보다 18% 가량 증가한 수치다. 가장 많은 물량이 몰렸던 날은 지난 23일로 사상 최대인 360만 상자를 처리해냈다.

이 기간 동안 CJ대한통운은 고객사들과 협의해 물동량이 특정 요일에 집중되지 않도록 분산시켰고, 허브터미널의 과부하를 막기 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간선차량의 운행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해 시간대를 조절했다. 또한 각 터미널 별로 아르바이트를 인력을 추가로 확보하고 본사 직원까지 배송지원에 나서는 등 택배현장 운영에 집중했다. 여기에 지난 4월 통합을 통해 인프라를 보강하고 배송구역을 촘촘히 함으로써 사상 최대의 택배물량이 쏟아졌음에도 불구하고 더 안전하고 빠른 배송이 가능했다고 회사 관계자는 분석했다.

정대영 CJ대한통운 택배본부장은 “이번 추석은 통합의 효과와 더불어 1만 2천여 명의 택배기사들의 노하우와 노력 등 시너지가 잘 발휘되어 무리없이 추석성수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택배생산성을 향상시키고, 택배기사들의 근무 환경을 개선함으로서 고객서비스를 강화하는데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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