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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물류강국 코리아’ 이끌 어린이 키운다 2014-09-30
CJ대한통운 택배체험실 체험

"엄마가 인터넷으로 장난감을 주문했어요. '딩동!' 누가 왔을까요"
"(어린이들)택배요~"
"내가 주문한 물건이 우리 집이 아니라 옆집으로 가면 어떡하죠"
"(어린이들)안돼요~ 우리 집에 와야 해요~"


CJ대한통운이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 어린이들의 교육을 위한 체험실을 마련했다. CJ대한통운은 어린이, 청소년 직업체험 시설인 한국잡월드 내에 택배체험실을 개장했다고 30일 밝혔다. CJ대한통운 택배체험실은 32㎡(10평) 넓이에 컨베이어 벨트와 전용 택배차량인 '희망드림카'를 갖추고 있다. 어린이들이 택배 화물을 분류해 보고, '희망드림카'에 직접 탑승해 이동하면서 한국잡월드 내의 여러 체험실에 화물 집하와 배송을 해보는 등 실감나는 체험이 가능하다.

택배체험실은 어린이들이 구매한 상품이나 의뢰한 물품을 목적지까지 정확히 운반, 배달하는 택배원의 업무과정을 체험함으로써 책임감과 성취감에 대해 이해하고, 더불어 직업의 소중함에 대해 알 수 있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한편 CJ대한통운은 택배체험실 개장을 기념해 평소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 등으로 관계를 맺고 있는 신당꿈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0여명을 초청했다. 어린이들은 택배체험실을 비롯해 한국잡월드 내 소방서, 과자가게, 미용실 등 다양한 직업체험실들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회사 관계자는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어린이들의 교육을 위해 이 같은 체험실을 마련하게 됐으며, 방문하는 어린이들이 직업의 소중함과 책임감 등에 대해 깨닫고 더불어 우리나라의 미래 성장동력인 물류산업에 대한 이해도 넓힐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자리잡고 있는 한국잡월드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직업에 대한 다양한 체험 및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직업관을 형성하고자 지난 2012년 5월 15일 개관한 고용노동부 산하 국가 공공기관이다.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117개 직종을 체험할 수 있는 직업체험관을 비롯해 직업에 대한 흥미와 재능을 놀이형으로 알아보는 진로설계관, 첨단직업과 미래직업, 직업의 역사등을 탐색할 수 있는 전시관 형태의 직업세계관을 갖추고 있는 국내 최대 종합 직업체험관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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