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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서울지역 실버택배 사업 확대 시동 건다 2015-02-23
응암동 백련산힐스테이트 아파트 실버택배 사업

■ 은평구 내 2,000세대로 실버택배 운영 범위 확대
■ 서울시 내 실버택배 신규 거점 구축 계획 추진
■ 전통시장 집화사업, 지역 관광사업 등 부가 사업을 통한 일자리 신규 창출


CJ대한통운이 서울 지역 실버택배 사업을 대폭 확대한다. 기존 사업지역은 넓히고, 현재 시행하고 있는 은평구 외 서울 지역 타 자치구에서의 사업개시도 적극 추진한다.

CJ대한통운은 서울 은평구 응암동 백련산힐스테이트 아파트에서 운영중인 실버택배 사업 대상지역을 기존 700세대에서 2,000세대까지 대폭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해 12월 문을 연 서울 실버택배 1호점은 은평구 응암동 백련산힐스테이트 3차 단지 700여 세대를 대상으로 택배 배송 및 집화 서비스를 시행해왔으며, 이번에 이 아파트의 2차 단지로까지 확대해 총 2,000여 세대에 실버택배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시니어 배송원 채용 규모도 약 40%가량 증가했다.

CJ대한통운은 단지 내 배송거점 기반의 안정적 서비스와 어르신들이 주는 친근함과 편안함으로 실버택배 서비스에 대한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향후 운영 범위를 이 아파트의 1차 단지 총 3,200세대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실버택배 운영 확대를 시작으로 CJ대한통운은 은평구뿐만 아니라, 실버택배 사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서울시 내 타 자치구에 대해서도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친환경 배송장비로 육체적 부담도 적고, 일한 만큼 벌 수 있어 실버택배에 대한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다"면서 "실버택배 사업을 서울 전체 지역으로 확대해 양질의 노인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난 2007년 처음 시작된 CJ대한통운의 실버택배 사업은 현재 전국 23개 시·구 지역에서 운영 중이며, 총 400여명의 시니어 인력이 택배 배송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특히 2013년에는 업계 최초의 민-관 협력형태의 실버택배 전문기업 '㈜실버종합물류'를 부산에 설립, 실버택배뿐만 아니라 전통시장 집화사업,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상생활개발센터 구축, 이바구 자전거 관광사업 등 노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부가사업을 개발해오고 있다.

지난 해에는 부산지역에서의 실버택배 및 노인 일자리 창출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서울, 경남지역 2곳에 각각 실버종합물류 법인을 추가 설립하는 등 실버택배 사업을 전국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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