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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선수 코리안투어 첫승 축하 2019-10-14
- 후원 골퍼 임성재 선수 첫 코리안투어 우승
- 끊임없는 열정과 투지에 박수...첫승 기세 이어가길 기원
- CJ대한통운 "글로벌탑5 종합물류기업 도약" 추진...글로벌 무대 도전 한국 남자골퍼들 후원



CJ대한통운이 후원하는 프로골퍼 임성재(21) 선수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대회에서 첫승을 거둔데 대해 회사측이 입장을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임성재선수의 코리안투어 첫승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임선수의 끊임없는 열정과 투지에 박수를 보내며 첫승의 기세를 이어가 앞으로의 경기에서도 늘 좋은 성과를 거두기를 기원한다"면서 이번주 17일부터 제주에서 열리는 'THE CJ CUP' 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임성재 선수는 13일 인천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네시스 챔피언십 최종 4라운드에서 선두와 7타차 열세를 뒤집는 대역전극 끝에 정상에오름으로써 감격스러운 생애 첫 1부투어 우승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임성재 선수는 " 오랜만에 KPGA 코리안투어 대회에 나오게 되었는데, 우승까지 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많은 갤러리분들의 응원과 환호성에 깜짝 놀랐고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메인 후원사의 대회인 THE CJ CUP이 바로 이어지는데 한번 더 좋은 성과를 내서 후원사에 보답하고 싶다”며 각오를 내비쳤다.

임성재 선수가 최근 연이어 우수한 성적을 내오면서 이같은 우승은 사실상 예견됐다는 평가다. 임성재 선수는 지난해부터 미국프로골프(PGA)에 진출해 2부 투어에서 올해의 선수와 신인상을 석권했다. 또한 지난 9월 PGA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에서 연장전 끝에 준우승을 거뒀으며 같은달 아시아 국적 선수로는 최초로 PGA 투어 신인상을 받으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CJ대한통운은임성재 선수와 PGA 투어 우승을 거둔 김시우, 강성훈 선수를 비롯해 이경훈, 안병훈, 김민휘 등 총 8명의 프로골퍼를 후원하고 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글로벌탑5 종합물류기업’ 도약을 추진 중인 회사의 글로벌 시장을 향한 도전정신에 어울리고, 글로벌 레벨에 걸맞는 스포츠 마케팅을 추진하는 차원에서 PGA투어 등 세계 골프무대에 도전하는 한국 남자골퍼들을 후원하기 시작했다”며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단번에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리는 데 과감한 스포츠 마케팅이 큰 성과를 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CJ대한통운의 스포츠 스폰서십으로 한국 남자골프의 성적도 높아지고 있다. 후원 시작 이후 김시우, 강성훈 등 PGA 투어 출전 한국 선수들의 우승이라는 낭보가 전해졌고 2018-2019 시즌에는 한국선수들이 18회나 ‘탑 10’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CJ Logistics’ 브랜드 노출 빈도가 높아지면서 유무형의 스포츠 마케팅 성과를 내고 있다. ‘F1 그랑프리’ 및 ‘PGA 투어’ 등을 후원하는 글로벌 물류기업 DHL, 페덱스(Fedex)의 스포츠 마케팅과도 경쟁하는 수준으로 나아가고 있다.

한편 한창 물오른 실력을 과시하고 있는 임성재 선수가 이번주 17일부터 제주 클럽나인브릿지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의 PGA 투어 정규대회인 ‘THECJ CUP @ NINE BRIDGES’ 에서 어떤 성과를 거둘지도 주목되고 있다. 제주는 임성재 선수의 고향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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