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CSV

사회적 가치 창출과 지속가능한 사회로의 성장을 이루어 나가겠습니다.

일자리 창출

CJ대한통운의 대표적 CSV 사업인 실버택배는 60세 이상의 시니어가 택배 배송에 참여하는 사업으로 아파트와 같은 주거밀집 지역 내 위치한 배송거점을 중심으로 친환경 장비를 이용해 고객에게 상품을 배송하는 모델입니다. 실버택배 사업은 2013년 보건복지부와의 MOU를 시작으로 본격화 되어 2017년 8월 현재 전국 150여곳에서 1,100여명의 시니어가 실버택배 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배송거점 반경1~2 km 이내

    시니어당40~50Box

  • 택배기사 1명일 배송물량 250Box

    시니어 5명일 배송물량 50Box/인

지속 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 CJ대한통운의 실버택배는 택배기사 한 명이 화물차량을 운전하여 200여 명의 고객을 방문하는 기존 택배와 달리, 거점을 중심으로 반경 1~2km 내의 구역을 배송하는 형태로 운영됩니다.
  • 택배기사 한 명이 배송하던 고객을 4~5명의 시니어가 나누어 배송함에 따라 시니어들의 체력적 부담이 감소하는 한편 업무시간도 단축되었습니다. 배송 시 활용하는 친환경 전동장비는 시니어들의 배송효율을 극대화시키고 있습니다.
  • 택배 배송에 참여하는 시니어들은 본인이 배송한 택배수량만큼의 수수료를 급여로 지급받고 있으며, 택배시장의 지속적 성장에 힘입어 수수료의 규모는 조금씩 증가하고 있습니다.
업계 최초의 ‘민·관·지자체’ 협력 모델
  • CJ대한통운의 실버택배는 시니어 일자리와 관련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체계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CJ대한통운, 그리고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전라남도 등 전국의 지자체가 함께 시니어 일자리 확대를 위한 협업을 지속해옴으로써 장기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안정적 사업기반을 마련했습니다.
거점 기반의 사회취약계층 일자리 사업으로 확대
  • 실버택배는 기존 택배와 달리 고객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거점을 중심으로 근거리 배송을 하는 ‘거점형 택배’사업 입니다. CJ대한통운은 거점형 택배모델을 기반으로 시니어 이외에 보다 많은 사회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 발달장애인, 저소득 계층 등 일자리 기회로부터 소외된 계층에게 일자리 참여 기회 제공을 통해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소외계층의 사회참여를 촉진함으로써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는데 앞장설 계획입니다.
친환경 물류 실현
  • CJ대한통운 실버택배 사업에 참여하는 시니어 배송원은 배송 시 전동카트, 전동수레와 같은 친환경 배송장비를 활용합니다.
  • 이 장비는 모두 100% 전기로 움직이기 때문에 매연이 발생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조작이 간단하여 시니어 배송원 누구라도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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