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3만 8천명 마라토너를 위해 달리다! 2019 서울국제마라톤 공식 물류 파트너로 활약한 CJ대한통운
2019. 0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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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마라토너 3만 8천명이 모인 ‘2019 서울국제마라톤’. 국제육상연맹(IAAF)이 인증한 국내 유일의 골드 라벨 대회인 서울국제마라톤은 명실공히 아시아 최대의 마라톤 대회 입니다. 이 국제적인 대회의 공식 물류 파트너는 다름아닌 CJ대한통운 입니다. 2015년부터 5년째 서울국제마라톤의 물류를 책임지고 있는 CJ대한통운은 최대 물류 기업답게 물류 전문성 및 전국적 인프라, 각종 대회 물류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회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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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만 8천 마라토너와 함께 달린 CJ대한통운
CJ대한통운은 행사 당일 원활한 물류 운영을 위해 택배차, 정비차 등 128대의 차량과 170여 명의 인력을 투입했는데요. 이른 새벽 풀코스 출발점인 광화문과 10km 코스 출발점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 도착해 마라톤 참가자 3만 8천여 명의 의류, 신발 등 개인물품을 실었습니다. 마라톤에서 가장 중요한 골인 지점인 잠실주경기장에서는 마라토너들이 짐을 바로 찾아갈 수 있도록 돕는 데에 큰 역할을 했죠. 이외에도 마라톤 대회에 필요한 기록 측정 칩, 참가자들이 착용할 공식 티셔츠와 번호표, 경기 용품 등을 사전에 배송하는 업무도 수행하며 행사가 원활하고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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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간 축적된 국제대회 물류 운영 노하우로 철저하고 안전하게!
오랜 물류 경험을 바탕으로 CJ대한통운은 행사의 원활한 진행뿐만 아니라 안전성에도 만전을 기했는데요. 진입순서 및 순번 배치도에 따라 차량을 통제하고, 차량 이동 시 공간을 충분히 확보하여 행사가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무전기를 통해 대회 참가자들에게 상황을 안내함으로써 안전한 행사 진행을 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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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마라톤의 숨은 조력자, CJ대한통운
이번 서울마라톤의 성공적인 개최 뒤에는 CJ대한통운의 철저한 준비가 있었습니다. 완벽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약 한 달 전부터 행사 운영 전담팀을 구성했으며, 각 코스별 사전답사 및 리허설을 통해 위험 발생 요인을 미연에 방지하였습니다. 모든 지원인력들을 대상으로 철저한 사전 교육도 이루어졌다고 하니, 서울국제마라톤의 숨은 공신이라고 불릴 만 하죠. 특히 대회 하루 전날에는 행사 진행 구성원 모두 경기도 인근 CJ대한통운 물류 터미널에서 합숙한 뒤 새벽 4시경 출발지점으로 이동해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합니다.

이와 같이 CJ대한통운은 다양하고 축적된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스포츠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데요. 2015년부터 5년째 서울국제마라톤 물류를 책임지고 있으며, 서울시와 나이키스포츠가 공동으로 진행한 '위 런 서울 10K’ 등 대형 마라톤 대회의 물류를 전담했습니다. 이외에도 올림픽, 아시안게임, 세계육상대회 등 대표적인 국제 스포츠 대회 및 행사의 물류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등 명실공히 대한민국을 대표하고 세계에서 인정받는 물류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스포츠 대회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CJ대한통운, 대회의 성공을 이어주는 CJ대한통운의 숨은 활약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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