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CJ대한통운 중국본부, 中 광군제 대규모 물량도 ‘완벽’ 소화하다!
2019. 11. 27

광군제 헤드라인

지난 11월 11일, 중국 항저우의 알리바바 본사 미디어센터에 모인 사람들은 대형 스크린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 날은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Black Friday)’이자 ‘물류대란의 날’이라 불리는 광군제(光棍節)로, 이 날 하루 이뤄지는 거래 금액이 스크린 상에서 초단위로 쉴 새 없이 올라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매해 새로운 기록을 경신하는 광군제답게 올해는 과연 어느 정도의 일일 거래액을 달성할 지가 초미의 관심사였는데요. 올해는 무려 2,684억 위안(약 44.6조 원)을 기록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중국 광군제 행사에서 무대를 향해 사람들이 손을 들고 있다

▲ 중국 알리바바 그룹 본사 '광군제' 행사장 (출처: 로이터 연합뉴스)


광군제는 중국 최대 규모의 온라인 쇼핑 이벤트로, 연인이 없는 중국의 남자 대학생들이 11월 11일에 서로 선물을 주고 받던 장난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알리바바는 2009년에 자사 플랫폼인 ‘타오바오’를 통해 이를 마케팅에 활용하며 대대적인 할인 행사를 펼쳤는데요. 이 때부터 광군제는 중국을 대표하는 대규모 쇼핑 축제로 탈바꿈하기 시작했죠. 그리고 현재, 광군제는 중국 이커머스 시장의 눈부신 발전과 함께 10여년 만에 ‘블랙프라이데이’나 ‘사이버먼데이(Cyber Monday)’를 능가하며 전 세계가 주목하는 최고의 쇼핑 시즌이 되었습니다. 


광군제는 ‘물류대란의 날’이라 불릴만큼 물류기업에게도 특별한 날입니다. 광군제 당일부터 일주일 동안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물량을 신속하고 원활하게 처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CJ대한통운 중국본부는 광군제가 시작되기 한 달 전부터 ‘광군제 운영팀’을 구성해 맞춤형 운영 방안을 마련해 놓았습니다. 또한 IT 전문팀은 24시간 시스템 정비 구조를 마련해, 완벽한 운영과 서비스를 위해 철저하게 대비했죠. 또한 역대 최고의 쇼핑 시즌이 될 것으로 예측해 현장 운영을 지원할 수 있는 ‘광군제 지원팀’도 별도로 구성해 쏟아지는 물량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CJ대한통운은 11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동안 접수된 총 454만건의 주문을 모두 순조롭고 완벽하게 처리하는 성과를 달성했고, 고객사의 호평도 이끌어냈습니다.

광군제 CJ대한통운 중국본부

CJ대한통운은 2004년 중국시장에 진출한 이래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연평균 34%에 이르는 성장률을 달성해오고 있습니다. 172개의 물류센터, 727개의 운송차량 등 중국 전역에 수송/배송이 가능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약 6천여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CJ대한통운 중국본부는 TES 기반의 스마트 기술, 자동화 설비, 선진화된 배송/운영 역량을 보유함으로써 ‘Online to Offline’ 사업이 가장 활발하게 발전하고 있는 중국 시장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제 2의 CJ대한통운’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CJ대한통운 중국본부. 이번 광군제 물류를 순조롭로 원활하게 소화함으로써 그 위상과 역량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아시아 대륙 중심에 자리잡은 제2의 CJ대한통운 https://www.cjlogistics.com/ko/network/zh-cn


 

광군제 by nu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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