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iness CJ대한통운 혁신물류, 중앙아시아에서도 펼쳐진다 우즈베키스탄 초대형 프로젝트 물류 잇단 수주
2021. 03. 23

중앙앙시아

CJ대한통운은 전 세계 육지와 바다를 누비며 숱한 프로젝트 물류를 리드해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축적한 노하우는 우즈베키스탄(이하 우즈벡)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최근 우즈벡 EPC(설계, 조달, 시공) 현장에서 CJ대한통운이 두 차례나 잇따른 러브콜을 받으며 초대형 프로젝트 물류 시행의 중책을 맡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중앙아시아에서도 인정 받고 있는 자사의 우수한 프로젝트 물류 역량과 더불어,  CJ대한통운 패밀리사인 CJ ICM을 주축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기 위해 어떤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을지 함께 살펴보러 가실까요?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 물류 수행으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 축적
프로젝트 물류란, 대규모 사회기반시설 설치, 생산 시설물 건설 등 특정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모든 자재와 중량물을 운송하고 공급하는 물류를 말합니다. 글로벌 종합물류기업으로서 CJ대한통운은 다양한 프로젝트 물류 수행 경험과 전문 엔지니어링 역량을 두루 갖추고 있는데요. 항공운송은 물론, 내륙운송 및 설치까지 현장에 필요한 맞춤형 원스탑(One-Stop) 물류 솔루션을 제공하며, <a>총 26개국에서 정유, 석유화학, 수력발전, 담수처리시설 등 46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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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패밀리사인 CJ ICM 또한 물류설계 기술, 현지 인적물적 네트워크 등 차별화된 경쟁력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 물류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2018년에는 총 무게 1,000톤이 넘는 초중량물을 중국에서 우즈베키스탄까지 18,000km의 이동거리를 거쳐 수송했습니다. 또, 2017년 5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무려 3년에 걸쳐 ‘하산 케이프 프로젝트’를 완수했는데요. 이는 수몰 위기에 놓인 터키 고대 유적 23개를 안전한 곳으로 이전시킨 프로젝트로, 문화유적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초저속 운동 기법과 88대 이상의 SPMT가 총동원해 ‘무(無)해체 통운송’을 실현한 사례로 주목 받았습니다. 중동 및 중앙아시아에서 중량물 운송 분야 1위 기업의 명성을 굳건히 유지하고 있는 CJ ICM의 성공 사례들이 이번 수주를 얻는데 있어서도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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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물류장비부터 체계적 운영 시스템까지, 우즈벡 출격 준비 완료
최근 글로벌 프로젝트 물류는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신흥 에너지 자원 개발 지역에서 특히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풍부한 천연자원을 보유한 우즈벡 또한 인프라 건설이 한창인데요. CJ대한통운은 이 곳 수르칸다리야(Surkhandarya) 지역의 천연가스 처리시설 프로젝트 물류와 슈르탄(Shurtan) 지역의 석유화학단지 건설 프로젝트를 위한 초중량물 기자재 물류 수행을 앞두고 있습니다. 두 프로젝트 모두 여러 국가에서 중량물 기자재를 선적해 해상운송과 환적, 통관, 하역, 그리고 내륙운송까지의 종합 물류가 전개될 예정인데요. 운송화물 총 무게가 각각 8천 톤, 8만 톤에 달하는 초대형 프로젝트인 만큼 높은 수준의 물류 설계 기술과 경험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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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륙운송은 중량물의 무게를 견디며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할 뿐만 아니라, 작은 충격에도 큰 흔들림이 발생할 수 있어 도로 포장상태와 고도 변화 등에 민감한 편인데요. 이때 구조역학 전문 엔지니어들이 도로 경사, 포장 상태 등을 고려해 이동 경로를 최적화하고, 유압식 모듈 트레일러(Hydraulic Modular Trailer)가 투입돼 화물의 하중 산출, 고박 위치 선정, 특수 받침목 제작 등 정교한 무게 분산 작업을 지원합니다. 도로 위 전선, 신호등, 표지판 등 장애물을 제거하는 시빌 워크(Civil Work)와 더불어, 중량물 생산 이전 단계부터 제조사와 무게중심, 진동계수 등을 함께 설계하는 작업도 병행되는데요. 철저한 설계와 절차를 통해 중량물 운송의 안정성을 향상시키기 위함입니다.

해상운송 시에는 태풍, 폭우 등 기상악화에 대비해 24시간 기상관측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고 비상 시에는 대안경로 운행, 대체 장비 투입 등 위기대응 지침에 따라 안전하게 물류를 수행합니다. 무엇보다 이중내륙국(바다와 접하지 않는 나라들로 둘러싸인 내륙국)인 우즈벡까지 중량물을 운송하기 위해서는 각국과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한데요. 세계 각국에 해외법인이 위치해 있는 CJ대한통운은 글로벌 네트워크는 물론, 뛰어난 정부기관 대응 능력 및 국가별 법규, 정책, 종교, 문화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각 현장에 최적화된 물류 서비스를 전개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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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물류 노하우와 촘촘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프로젝트 물류의 새 지평을 연 CJ대한통운. 전 세계에 수준 높은 종합물류서비스를 제공하며 K-물류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는데요. CJ대한통운은 머지않아 우즈벡에서의 프로젝트 물류 또한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었다는 기쁜 소식과 함께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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