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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나만의 머그컵 YES, 플라스틱 OUT 2018-08-20
- 장애인 예술가들과 함께 ‘나만의 머그컵’과 ‘도자기 피리’ 만드는 시간 가져
- 환경보호교육과 친환경 머그컵 사용 통해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에 앞장서
- ‘희망나눔 숲 만들기’ 및 자원선순환 봉사활동 등 다양한 친환경 사회공헌활동 펼쳐



CJ대한통운이 플라스틱 줄이기를 위해 자신만의 개성 있는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에 나섰다.

CJ대한통운(대표이사 사장 박근태)은 지난 16일 서울시 은평구 구산동에서 장애인 예술가들이 일하는 지노도예학교와 함께 일회용 플라스틱용품사용을 줄이기 위한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CJ대한통운 임직원 20여명과 방학을 맞은 임직원 자녀 10여명 등 총 30여명이 참가했다. 환경오염에 대한 문제점과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비닐, 플라스틱 등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에 대해 배우고 직접 실천하는 방법들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환경보호교육 시간에는 플라스틱 사용이 환경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서 배웠다. 석유가 원료로 사용되는 플라스틱 폐기물은 소각하거나 매립할 수 밖에 없고, 수백년이 지나도 썩지 않아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지목 받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에 동참해 환경보호에 앞장설 것을 권고했다.

장애인 예술가 선생님들의 설명에 따라 환경을 지키기 위한 개인용 머그컵과 흙으로 직접 빚은 도자기 피리를 만들어 보는 의미 있는 시간도 가졌다. 사전에 만들어진 머그컵에 자신만의 개성 있는 그림과 색깔을 칠하고 가마에 넣어 굽는 과정을 거쳐 나만의 머그컵을 만들었다. 또한 흙으로 손에 쥐기 쉬운 둥근 테두리 모양으로 직접 빚고 소리를 내기 위한 구멍을 만들어 친환경 소재로 된 수제 도자기 피리도 만들었다.

지노도예학교는 장애인 예술가들에게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문화예술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사회통합을 위해 설립된 사회적 기업이다. 현재는 장애인 도예가 4명, 비장애인 도예가 4명, 총 8명이 일하고 있으며,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친환경 재료를 사용한 도예 및 목공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CJ대한통운 임직원은 “장애인 예술가 선생님들이 너무 친절하게 알려주시고 작업도중에 틈틈이 마술도 보여주셔서 아이들과 함께 너무 재미있고 보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라며 “사무실에서도 오늘 만든 머그컵을 사용해 환경보호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플라스틱 줄이기를 통해 환경을 보호하는 동시에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없애기 위해 기획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모두 함께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CJ대한통운은 2015년 5월을 시작으로 매년 장애인들과 함께 한강공원 일대에 나무를 심어 미세먼지 및 탄소저감에 이바지하는 ‘희망나눔 숲 만들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청년 NGO 옮김과 함께 버려진 크레파스 및 비누를 새 제품으로 가공하는 자원선순환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환경교육과 환경인식 제고에도 이바지하는 등 다양한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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