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물류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한 눈에CJ대한통운, 제 10회 국제물류산업대전 참가
2020. 08. 25

물류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한 눈에 CJ대한통운, 제 10회 국제물류산업대전 참가

물류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각종 첨단 물류 기술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바로 국내 최대 규모의 물류 전시회인 제 10회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AT 2020)에서였는데요. 지난 7월 27일부터 30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총 3만 여명이 방문하는 등 연일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습니다. IT 물류 서비스·운송·물류 분야의 국내외 160여개 업체가 참여해 자사의 기술력과 서비스를 선보인 가운데 CJ대한통운도 부스를 열었습니다. 다양한 체험존과 특별 이벤트로 가득했던 당시의 현장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부스 사진



대한민국 대표 물류 기업의 ‘혁신’을 체험하다

CJ
대한통운 부스는 전시회장 입구 바로 앞에 자리잡고 방문객들을 맞이했습니다.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WE DESIGN LOGISTICS’와 90주년 기념 엠블럼으로 꾸며진 부스 디자인은 글로벌 일류를 향한 100년 기업으로의 도약 의지를 보여주었는데요. 부스 내부에는 다양한 체험존들이 마련되어 물류 전문성과 노하우, 첨단 물류 기술, 그리고 미래의 물류상까지 CJ대한통운 물류의 모든 것을 선보였습니다.


현장사진2


실제 CJ대한통운 첨단 물류 시스템들이 어떻게 운영되고, 활용되고 있는지를 가상 물류센터 체험존에서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VR 체험을 통해 방문객들은 가상현실 속에서 물류센터를 견학해보고, 물류센터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거나, 3D 시뮬레이션으로 직접 최적의 물류센터를 설계해보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CJ대한통운의 혁신 물류를 체험했습니다.

다른 한편에서는 창립 90주년 캠페인의 일환으로 현장 이벤트가 진행되어 방문객들과 함께 창립 90주년을 기념하기도 했는데요. CJ대한통운이 택배 운송장 빅데이터를 분석하여 발간한 물류기업 최초의 트렌드 리포트, ‘일상생활 리포트’도 전시되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볼거리를 제공했습니다.


CJ대한통운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준 ‘TES’

그 중에서도 TES Library 존은 CJ대한통운의 첨단 기술 집약체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어 많은 방문객들로 북적였습니다. TES는 CJ대한통운이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추구하고 있는 핵심 기술이자, 이번 전시회 부스의 전체적인 컨셉을 관통하는 주제였는데요.

부스 내 배치된 터치 스크린에서는 TES 물류기술연구소의 혁신 기술 및 솔루션이 소개됐습니다. 로봇 기술, 자율운송 등을 포함한 ‘미래기술개발’과 고객에게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SCM 컨설팅’, 물류센터 최적화 설계 등을 담당하는 ‘운영 최적화’와 국내 최대 물류 빅데이터를 통해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빅데이터 분석’ 분야도 있었는데요. 특히 영상존의 와이드 스크린을 통해 상영된 TES 미래 영상 속에서 사람을 대신해 물건을 피킹하고 상자를 운반하는 물류 로봇들의 모습은 많은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전경이미지3


수많은 업계 관계자 및 고객들과의 교류의 장이었던 CJ대한통운 부스는 내년을 기약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이제 CJ대한통운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물류 기업으로서 국내 뿐 아니라 글로벌 물류 박람회 참여도 목표하고 있는데요. 이를 통해 전 세계에 TES 역량을 알려 초격차 역량 기반의 글로벌 물류 기업으로서 경쟁력을 키워나갈 것입니다.

한편, 이 날 방문하지 못한 이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CJ대한통운은 당시 현장의 모습을 360도로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아래 VR 영상을 통해 부스 곳곳의 모습을 생생하게 확인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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