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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택배, 이코노미스트에 은퇴 후 새로운 포트폴리오로 소개돼 2017-10-28



CJ대한통운이 노인 택배 서비스인 '실버택배'로 공유가치창출(CSV) 실천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18일 'CSV 포터상'을 받았다. 이 상은 사회 가치와 경제 가치를 동시에 창출하는 경영의 개념을 처음 주창한 하버드대 마이클 포터 교수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졌다. CJ대한통운은 이날 인천대에서 열린 제4회 CSV 포터상 시상식에서 프로젝트 효과성 부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실버택배로 양질의 노인 일자리를 확대해 온 점을 인정받아 2015년에 이어 두 번째 상을 받았다고 소개했다.

실버택배란 택배 차량이 아파트 단지까지 물건을 싣고 오면 지역 거주 노인들이 친환경 전동 카트를 이용해 각 가정까지 배송하는 사업모델이다. 2013년 부산에서 시작해 지금까지 전국 150여 개 거점에서 1천100여 개의 노인 일자리를 창출했다. CJ그룹은 CJ대한통운의 실버택배 모델로 최근 국내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미국 경제전문지 포춘(Fortune)이 선정하는 '세상을 바꾸는 혁신기업(Change the World) 50'에 뽑혔다. 실버택배는 최근 영국 경제전문지 '더 이코노미스트'에 한국의 대표적 노인 일자리 창출 사례로 소개됐으며, 유엔 산하 전문 기구인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서 발간하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사례집에도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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