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투병 협력사 직원에 헌혈증 기증 < 뉴스 | 뉴스룸 | CJ대한통운

뉴스

CJ대한통운의 새로운 소식을 만나보세요.

CJ대한통운, 투병 협력사 직원에 헌혈증 기증 2014-06-16
CJ대한통운 백혈병 완치 기원 헌혈증서 전달식

■급성 백혈병 진단 협력사 직원에 헌혈증 300매 기증

CJ대한통운이 급성 백혈병으로 투병하는 협력사 직원의 치료를 돕고자 헌혈증을 기증했다.

지난 2007년부터 CJ대한통운 택배 옥천허브터미널의 협력사 소속 현장관리자인 조장으로 일해온 김 모씨(36)는 최근 급성 백혈병 진단을 받아 입원하게 됐다.

병원 등에 따르면 백혈병은 치료를 위해 많은 수혈이 필요하며, 이 때문에 백혈병 환자 후원의 가장 좋은 방법이 헌혈증 기증이다.

CJ대한통운 옥천허브터미널 직원들과 협력사 직원들은 7년여 동안 한결같이 성실한 모습을 보여온 김 씨에게 불현듯 닥친 어려움을 함께 하고자 헌혈을 통해 100여매의 헌혈증을 전달했다.

그러나 치료를 위해 더 많은 헌혈증이 필요한 상황에서, 회사 역시 이 소식을 접하고 매년 정기적인 임직원 헌혈 행사를 통해 모은 헌혈증 300매를 김 씨의 치료를 위해 기증하게 됐다.

한편 CJ대한통운과 업무관계를 맺어왔던 아름다운 가게 대전점에서도 김 씨의 안타까운 상황을 알게 돼 헌혈증 100매를 기증했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협력사와 회사는 운명을 같이 하는 공동체이자 가족이기 때문에 헌혈증을 기증하게 됐으며 김씨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소식 더보기

인쇄 최적화를 위한 설정

* Internet Explorer는 [인쇄 미리보기]에서 아래와 같이 설정하셔야 합니다.

1. 필수 항목
- [설정]에서 배경 및 이미지도 인쇄할 수 있도록 체크

2. 선택 항목
- 여백 없음 또는 0으로 설정
- 화면 배율 65% 설정 (추천)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