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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2014-08-28
CJ대한통운 택배 배송

국내 최대 네트워크와 장비, 다양한 특화서비스 강점

CJ대한통운은 국내 최대 종합물류기업이다. 육상운송, 항만하역, 육상운송, 철도운송, TPL, 택배, 물류센터 운영, 해상항공복합운송주선, 중량물 운송 등 물류 전 부문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특히 생활물류인 택배부문에서도 1위를 달리고 있으며, 지난해 연간 5억 상자를 취급해 국민 1인당 연간 10상자 이상 이용하는 국민 택배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CJ대한통운의 강점은 전국 1만 5천여개소에 이르는 택배 취급점과 1만 2천여 명의 택배 기사 등 국내 최대의 네트워크와 전문인력이다. 국내 최대 규모인 대전 문평동 메가허브터미널을 비롯해 전국 주요도시에 170여개의 서브터미널 등 안정적인 운영 인프라도 보유하고 있다.

24시간 중 고객이 편한 시간 언제라도 접수할 수 있는 편의점택배, 고가 상품에 대한 전용서비스인 퍼펙트 택배, 국내 항공사와 제휴해 전국 주요도시로 가장 빠르게 운송하는 항공택배, 우편 서비스 상품인 원메일(ONEMAIL) 등 다양한 특화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

또한 미국, 중국, 일본 등 23개 국가 직영거점과 대리점망을 통해 전 세계 200개 국가에 국제택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내에 직영 특송 통관장을 운영해 신속한 수출입 통관이 가능하며, 국내 최대 택배 네트워크를 통해 고객에게 배송된다.

고객소통, 택배기사 복지증대 노력이 고객만족도 향상으로 이어져

CJ대한통운은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서비스에 소비자의견을 반영, 개선에 힘쓰고 있다. CJ대한통운은 지난해 2월 택배업계 최초로 일반 고객들로 구성된 서비스 평가단 'CJ택배사랑'의 운영을 개시했다. 서비스 모니터링 결과를 택배부문 임원, 팀장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택배 기사와 콜센터 상담원 교육에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밖에도 정기적으로 고객 평가단과 간담회를 통해 실제 고객이 느끼는 택배서비스에 대한 의견도 청취해 서비스 개선에 반영하고 있다.

고객과 직접 대면하는 택배기사들의 복지향상을 통해 서비스 만족도 높이기 효과도 거두고 있다. CJ대한통운은 지난 3월 택배기사, 대리점장, 대리점 직원 등에 대한 복리후생 지원책 신설 및 확대에 대한 내용을 골자로 하는 񟭎년 택배부문 종사자 복리후생 제도'를 시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업계 최초로 택배기사 1만 2,000여명을 비롯해 대리점 직원 등 총 1만 4,300여 명의 택배 종사자들이 무상으로 2년마다 한번씩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여기에 지난해부터 택배기사 자녀들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학자금을 지원제도도 지속적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러한 복지제도와 택배 배달환경 개선 등에 의한 수익증대 등에 따라 최근 택배기사들의 이직율이 2% 대로 하락하면서 택배기사들이 한 곳에 오래 안정적으로 근무, 고객서비스 품질도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택배 서비스에서도 고객만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중국 위엔퉁, 베트남 비엔텔포스트 사와 업무제휴를 체결해 더욱 안정적인 국제택배 서비스가 가능하게 됐다. 특히 10만여명의 직원과 4대의 전용화물기를 운영, 중국 전지역 배송이 가능한 대형 택배사인 위엔퉁과의 제휴를 통해 한-중 국제택배가 12시간 이상 빨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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