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물류운영과 SCM전략을 담당하는 SCM·글로벌SCM을 비롯해 백엔드개발·AI모델개발·최적화·패키징연구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인재를 선발한다. 국내외 물류사업을 이끌 SCM 인재와 AI·소프트웨어 등 미래 물류기술을 고도화할 기술인재를 함께 확보해 사업과 기술 경쟁력을 동시에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지원서는 2026년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CJ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 물류운영·SCM전략부터 글로벌 사업까지…국내외 물류사업 이끌 전문인재 선발
CJ대한통운은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에서 국내 물류사업 전반을 담당하는 SCM 직무와 해외 물류사업을 담당하는 글로벌SCM 직무의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SCM 직무에서는 물류운영과 SCM전략 등 국내 물류사업의 경쟁력을 높일 전문인재를 선발한다. 글로벌 전형으로 진행되는 글로벌SCM 직무에서도 해외 물류사업을 수행하며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인재를 확보한다.
CJ대한통운은 SCM과 글로벌SCM 인재 확보를 통해 국내외 물류사업의 전문성을 높이는 한편, 첨단 물류기술과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K뷰티·식품·콘텐츠 등 한국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CJ그룹의 글로벌 K-라이프스타일 확산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 백엔드개발·AI모델개발·최적화·패키징연구개발…물류기술 직무 세분화
이번 공채에서는 TES기술 직무를 실제 기술개발 영역에 맞춰 세분화한 것도 특징이다.
CJ대한통운은 그동안 IT개발과 AI·빅데이터 등 기술인재 채용을 지속 확대해온 데 이어 2026년 하반기에는 ▲백엔드개발 ▲AI모델개발 ▲최적화 ▲패키징연구개발 등 분야별로 직무를 보다 전문적으로 나눴다.
기술 분야별 전문성을 강화하고 물류 현장의 다양한 과제를 보다 정교하게 해결할 수 있는 인재를 체계적으로 확보하기 위해서다.
■ 서버·데이터부터 AI·물류 최적화까지…분야별 기술 전문인재 확보
백엔드(Backend)개발은 주문·재고·배송 등 물류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서버와 데이터 처리 시스템을 개발하는 직무다.
AI모델개발은 물류 데이터를 활용해 예측과 판단을 수행하는 AI 모델을 개발한다. 최적화는 다양한 물류 조건과 데이터를 분석해 물류 거점과 네트워크를 가장 효율적으로 설계하는 역할을 맡는다. 패키징연구개발은 상품 특성에 맞는 포장기술을 연구한다.
CJ대한통운은 기술 직무 세분화를 통해 소프트웨어 시스템 개발부터 AI, 물류 운영 최적화, 패키징 기술까지 분야별 전문역량을 한층 촘촘하게 구축할 계획이다.
■ SCM부터 AI·소프트웨어까지…사업·기술 경쟁력 동시 강화
AI와 소프트웨어는 물류센터 운영과 배송 네트워크의 효율을 좌우하는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잡고 있다.
CJ대한통운은 이번 채용을 통해 SCM과 글로벌SCM을 아우르는 사업 전문인재와 AI·소프트웨어 등 기술 전문인재를 함께 확보해 국내외 사업 경쟁력과 물류기술 역량을 동시에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각 기술 분야의 전문성을 높여 물류 운영 전반의 기술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첨단물류기업으로의 진화를 가속화할 계획이다.
■ '테일즈런너' 접목한 참여형 채용설명회…Z세대 눈높이 맞춘 채용마케팅
CJ대한통운은 우수인재에게 회사의 미래 비전과 직무·채용에 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참여형 채용 마케팅도 이어가고 있다.
2026년 8월 28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인기 게임 '테일즈런너'를 접목한 참여형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 게임 속 러닝 액션을 모티브로 한 팀 미션을 통해 지원자들이 CJ대한통운의 기업문화와 협업 방식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Z세대 지원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 9월 16~30일 지원서 접수…최종 합격자는 2027년 1월 입사
CJ대한통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 지원서는 2026년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CJ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테스트 전형(인·적성검사 등) ▲실무면접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2027년 1월 입사해 신입사원 입문교육을 받는다.
■ 김정태 CJ대한통운 인사담당 코멘트
김정태 CJ대한통운 인사담당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AI와 소프트웨어를 비롯한 첨단기술이 물류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는 만큼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인재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우수 인재들이 CJ대한통운과 함께 성장하며 미래 물류산업의 변화를 이끌어가길 기대한다.”
■ 자주 묻는 질문(FAQ)
Q. CJ대한통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는 언제 지원할 수 있나요?
A. 2026년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CJ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습니다.
Q. CJ대한통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모집 직무는 무엇인가요?
A. 일반전형에서는 SCM·백엔드개발·AI모델개발·최적화·패키징연구개발 등을 모집하며, 글로벌 전형에서는 글로벌SCM 등을 모집합니다.
Q. CJ대한통운 SCM과 글로벌SCM은 어떤 직무인가요?
A. SCM은 물류운영과 SCM전략 등 국내 물류사업 전반을 담당하며, 글로벌SCM은 해외 물류사업을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Q. 이번 CJ대한통운 공채에서 물류기술 직무는 어떻게 달라졌나요?
A. 실제 기술개발 영역에 맞춰 TES기술 직무를 세분화했습니다. 백엔드개발부터 AI모델개발, 최적화, 패키징연구개발까지 분야별 역할을 구체화해 각 기술 분야의 전문인재를 선발합니다.
Q. 백엔드개발과 최적화 직무는 어떤 일을 하나요?
A. 백엔드개발은 주문·재고·배송 등 물류 서비스에 필요한 서버와 데이터 처리 시스템을 개발합니다. 최적화 직무는 다양한 물류 조건과 데이터를 분석해 물류 거점과 네트워크를 효율적으로 설계합니다.
Q. CJ대한통운 신입사원 채용 절차와 입사 시기는 어떻게 되나요?
A. 서류전형, 테스트 전형(인·적성검사 등), 실무면접,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됩니다. 최종 합격자는 2027년 1월 입사해 신입사원 입문교육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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